같은 본문,
같은 물음
오늘의 묵상은 모두에게 하나입니다. 사람마다 다른 추천을 받는 대신, 같은 성경 본문을 읽고 같은 물음 앞에 앉습니다.
App Store 준비 중
Google Play 준비 중
두 스토어 출시를 준비하고 있습니다.
하루는 이렇게 흐릅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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읽습니다
그날의 본문이 장절로 옵니다. 요약도 의역도 없이 원문 그대로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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묻습니다
물음 하나가 따라옵니다. 해석이나 답이 아니라 물음입니다 — 사람이 미리 검수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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적습니다
답을 적고 그날의 감정을 고릅니다. 하루에 한 건이고, 그날 안에서는 고쳐 쓸 수 있습니다.
한 주가 땅으로 보입니다
기록을 마치면 그날 칸의 땅이 메워지고 그 자리에 나무가 섭니다.
월
화
수
목
금
토
일
아직 안 한 날 은혜 덮기로 이은 날 마친 날
하루를 놓쳐도 끊기지 않습니다. 다만 덮으려면 그날의 묵상을 실제로 해야 합니다 — 이어진 상태는 묵상으로만 만들어지고, 덮은 날은 땅만 젖고 나무는 자라지 않습니다.
함께 하지만 내용은 나누지 않습니다
같은 날 같은 물음에 답하는 사람들과 동행할 수 있습니다. 서로에게 보이는 것은 오늘 마쳤는지와 며칠 이어왔는지뿐입니다.
적은 글은 나만 봅니다. 묵상 기록의 본문과 그날의 감정, 무엇을 읽었는지까지 — 다른 사람에게 향하는 어떤 화면·알림에도 실리지 않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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